• 정신신경계: 두통
일반적 부작용(사용자의 1~10%에서 보고)
• 정신신경계: 신경과민, 불면, 불안, 우울, 비정상적 사고, 정신착란, 어지러움, 졸음, 감각이상
• 소화기계: 복부 통증, 구역, 구강건조, 설사, 소화불량, 변비
• 순환기계: 빈맥, 두근거림, 혈관확장
• 눈: 시야흐림
• 내분비대사계: 식욕부진
• 일반적 이상: 무력증, 흉통
• 임부, 수유부 및 소아는 이 약을 투여 할 수 없다.
• 중등도~중증의 고혈압 환자, 부정맥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.
• 불안증이 있는 환자는 전문가의 지시에 의해서만 모다피닐을 복용해야 한다. 또한 우울증, 조증, 그 밖에 정신 질환이 있거나 과거에 앓은 적이 있는 환자는 모다피닐 복용 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.
• 가임기 여성은 모다피닐을 복용하기 전에 피임 계획을 세워야 한다.
•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환자는 신중하게 모다피닐을 복용해야 한다. 고혈압 환자는 모다피닐을 복용하는 동안 혈압과 심박동수를 검사해야 한다. 그 밖에 심혈관계에 문제가 생길 경우 심장 상태를 검사해야 한다. 좌심실 비대증 병력이 있거나 과거에 중추신경흥분제 투여로 심장 판막에 문제가 있었던 환자는 모다피닐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.
• 간질 환자 또는 간질을 겪은 적이 있는 환자는 모다피닐 복용으로 인해 발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신중히 복용해야 한다.
• 모다피닐은 간에서 대사되기 때문에 간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는 대사가 잘 되지 않아 혈중 농도가 높아질 수 있다. 따라서 낮은 용량부터 투여를 시작해야 한다.
• 모다피닐은 대부분 소변을 통해 배설되고 대변을 통해 배설되는 비율은 1%밖에 되지 않는다. 따라서 신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는 배설이 지연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신중히 복용해야 한다.
• 모다피닐은 정신을 활성화시키는 다른 약물들보다는 의존성이 덜하지만 장기간 복용 시 의존성이 유발될 가능성이 있다. 따라서 오용 또는 남용의 징후(예: 약 용량 증량 또는 약물 갈망)가 나타나는지 관찰이 필요하며, 특히 마약류나 흥분제(예: 메틸페니데이트, 암페타민, 코카인 등)를 남용한 적이 있는 환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.
• 모다피닐을 9주 이상 장기간 투여 시에 대한 효과는 평가되지 않았다. 따라서 모다피닐을 장기간 사용할 경우 환자 개개인에 따라 주기적으로 평가가 필요하다.